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교육 현장, 신촌초등학교를 가다시골마을 작은 학교, 세계를 담다
…말했다. 인터뷰 남다샤(5학년) “학교 오는 것이 좋아요” “4년 전에 아빠와 엄마, 언니와 함께 한국에 왔어요. 저는 학교에 오는 게 정말 좋아요. 러시아에서 살 때보다도 좋아요. 러시아에서는 수업이 늦게 끝나고 어려웠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수업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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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엄마 아빠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말했다. 인터뷰 남다샤(5학년) “학교 오는 것이 좋아요” “4년 전에 아빠와 엄마, 언니와 함께 한국에 왔어요. 저는 학교에 오는 게 정말 좋아요. 러시아에서 살 때보다도 좋아요. 러시아에서는 수업이 늦게 끝나고 어려웠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수업도…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떨어졌다. 당장 간을 이식해야 할 상황에 온 것이다. 하지만 두 딸은 망설임이 없었다. 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와, <하나뿐인 내 편>에서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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