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지만 바리캉 소리가 들리니 서현이가 울기 시작했다. 자지러지듯 울었다. 아빠와 엄마도 서현이 옆에서 울 수밖에 없었다. 머리카락을 다 자른 뒤 서현이는 사라진 머리카락을 찾으며 없다고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렸다. 그 순간이 아직도 아빠 이 씨에게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엄마 아빠와'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만 바리캉 소리가 들리니 서현이가 울기 시작했다. 자지러지듯 울었다. 아빠와 엄마도 서현이 옆에서 울 수밖에 없었다. 머리카락을 다 자른 뒤 서현이는 사라진 머리카락을 찾으며 없다고 소리를 지르며 눈물을 흘렸다. 그 순간이 아직도 아빠 이 씨에게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