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7년

2건 · '없는 거리'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역정가에서는...] 범여권, 통합 움직임 예의 주시

    … 열린우리당에 몸담아 왔던 유지환씨는 지난 년 초에 탈당 지금은 당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 당원들 사이에 패배의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범 여권의 통합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5년 전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대 역전극을 재현 시…

  2. 2007.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0] 이대로는 안된다

    … 전화번호를 알았느냐고 냉대할 수 있는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영사관이나 대사관의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대목이다. 정부의 해명 또한 걸작이다. 적은 직원이 많은 민원을 처리하다 생긴 잘못된 일쯤으로 가볍게 넘기려 하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