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없는 것을' · 인물·동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춘란의 매력에 빠지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8 당진난우회

    … 사람들에게 난은 그리 생소하진 않지만, 한국춘란은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희귀종이 됐다.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중국난이나 서양난과는 다른 한국춘란은 훨씬 크기가 작고 잎에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특히 환경오염과 개발, 남획 등으로 멸종위기…

  2. 2018.06.04 · 인물·동정 · 박경미

    미스터충남 대상 수상자 권오균 씨(시곡동 거주)“최고의 5분 위해 1년을 준비”

    … 운동을 좋아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반대로 대학교는 운동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회복지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권 씨는 계속해서 운동을 해 왔고, 검도 사범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트레이너로 전향하게 됐다. 그는 “운동을 곧잘 했는데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