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였지만 허사였다. 그 허탈감은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고 허공만 바로본다. 엎친데 덮친다고 작년 가을 만평이나 되는 무 농사는 값이 없어 태반은 밭에서 썩혀야 하는 아픔을 또 맛보게 되었다. 겨우 인건비만 건진 채 종자대, 비료값, 트렉터 임대료는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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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엎친데 덮친'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였지만 허사였다. 그 허탈감은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고 허공만 바로본다. 엎친데 덮친다고 작년 가을 만평이나 되는 무 농사는 값이 없어 태반은 밭에서 썩혀야 하는 아픔을 또 맛보게 되었다. 겨우 인건비만 건진 채 종자대, 비료값, 트렉터 임대료는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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