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임아연
마을과 학교 찾아 에너지 교육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찾아가는 에너지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개소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그동안 14개 읍·면·동을 방문해 이·통장 및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위기와 대응방안, 태양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당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에너지 위기'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찾아가는 에너지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월 개소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그동안 14개 읍·면·동을 방문해 이·통장 및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위기와 대응방안, 태양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당진시…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이 한 명도 없어 전교생 11명에 5학급으로 운영된다. 항상 폐교 위기에 놓인 전형적인 시골의 작은 학교다. 실제로 지난해 통폐합 수순을 밟아야만 했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찬반 투표를 실시했다. 하지만 결과는 전원 통폐합 반대였다. 변…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작고 여린 작가의 글에는 거대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의 마른 손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