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5] 오랜만의 일기
… 이상 못 볼 것 같은 생각에 땀으로 젖은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내는 내게 꼭 같은 병으로 돌아가신 오빠를 생각하며 숙모의 얼굴이 노란 게 너무나 예쁘다 했다. 아마 황달기가 있어서 그런 게지 말하며 ‘그래서 암을 악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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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엘리베이터 안에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상 못 볼 것 같은 생각에 땀으로 젖은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내는 내게 꼭 같은 병으로 돌아가신 오빠를 생각하며 숙모의 얼굴이 노란 게 너무나 예쁘다 했다. 아마 황달기가 있어서 그런 게지 말하며 ‘그래서 암을 악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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