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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여기서 우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문곡16형으로 환자 체질 맞는 치료”

    …가 가능하다. 최영문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체질에 맞게 치료하는 것이 우리 한의원의 기본 이념”이라고 말했다. 대추밭 한의원의 침법 중에는 16형침법과 백각침법이 있다. 16형 침법은 문곡16형으로 환자의 체질에 맞춘 침법이다. 반면 백각침법은 시간…

  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기 전까지는 당진에서만 살고 싶단다. “당진은 저에게 인연이에요. 아마 여기서 못 떠날 것 같아요. 이미 이곳에 적응한 거겠죠?” 1998년 당시 한국어학원도, 프로그램도 없어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기가 무척 힘들었다. 그때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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