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적 관심은 요원한 실정이다. 여기에서 우리 여성들에 대한 위치와 그 역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더 높은 여권신장의 방법은 없는지를 성찰해 보자.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여기에 있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남녀평등의 사회적 관심은 요원한 실정이다. 여기에서 우리 여성들에 대한 위치와 그 역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 더 높은 여권신장의 방법은 없는지를 성찰해 보자. 우선 여성들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두 명의 국장 퇴직 이후 누가 국장으로 승진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종희 당진시립도서관장의 승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월 정기인사에서 여성국장 승진자로 이선재 국장과 함께 박종희 과장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2018.12.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어 30%는 비정규직과 최저임금 문제 등 행정에서 평소 간과할 수 있는 문제점을 행감을 통해 지적하며 주의를 환기시켰다. 남은 항목들이 이번 행감장에서 질의하고 행정의 답변을 이끌어 냈던 것들이다. 조 의원은 “시의원은 시민이 원하는 세상을 고민…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처음 충남도의회에 입성한 이선영 의원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안임숙 회장을 만났다. 이선영 도의원에게 충남인권조례를 묻고 안임숙 회장으로부터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현 주소에 대해 들었다. 전체 내용은 어플 ‘팟빵’에서 당진시대를 검색하면…
2018.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 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든든히 배를 채워준다.…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국과 비슷하게 중국에서도 고층아파트가 급작스레 크게 늘어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개인보다는 집단을 중시했던 문화라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서양인들에 비해 집단주거에 대한 거부감이 덜했다. 아파트가 현대적 서구문화라는 선입견도 도시인들에게 아파트를 …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가 사업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면한 경제문제는 남북문제나 적폐청산처럼 청와대에서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지역마다 시급한 경제문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수도권이나 대도시처럼 젊은 구직자들이 넘쳐나는 곳도 있지만, 농어촌 중소도시는 인력난이 심각하다. 울산이나…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 송전철탑 문제 등 큰 현안과제들이 많아 여기에 행정력을 집중하다 보니, 지역경제 활성화, 당진형 주민자치 및 당진형 3농혁신 추진 등이 미흡해 아쉬움이 남는다. 반면 지난 4년 간 당진시정을 이끌면서 보람 있었던 일은?…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주요 발언 김미영 :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산 확보 방안은? 김홍장 : 지난 1월에 사회복지종사자 100인 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당시에도 이 사안이 거론 됐다. 재선에 성공하면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종합…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된 양념 족발이 만들어진다”며 “소량만 준비하지만 대신 언니짱에서는 맛있는 족발과 당일 사용해 신선한 족발만을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입소문 난 언니짱 족발은 얼리지 않은 생족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족발이 마르…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회장을 맡고 있는 표민애 지회장은 “당진에 살고 있는 언어· 청각장애인은 약 900명에 이른다”며 “그 중 120여 명 정도의 사람들이 충남농인협회 당진시지회 회원”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는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다. 하루의 시작 ‘신문’ 최병부 씨는 신문으로 하루를 시작한…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천·순성·송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여기에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교육원장인 심상찬 후보와 현직 시의원인 홍기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일문일답을 통해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다. <심상찬 후보> “교육과 육아 문…
2018.03.16 · 정책·행정 · 김예나
…있다. ▶가선거구(당진1·2·3동, 3~4명) 가장 많은 인구가 집중돼 있는 가선거구에는 현직 시의원과 낙선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 진출에 재도전하는 인물들이 고루 포진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는 재선에 도전하는 △김기재 시의원과, 시민사회 진영에…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은 충남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명은 절대 드러나지 않으며, 학생의 이름도 무기명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솔직하게 답변에 주면 고맙겠습니다.” 2017년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조사원이 되어 들어가서…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옹호·조장한다는 게 이유였다. 그 결과 충남도의회의 다수당을 점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인권조례폐지안이 발의됐고, 지난달 2일 폐지 조례안이 가결됐다. 전국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안 전 지사는 인권조례를 지키겠다며 도의회에 재…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구가 적은 남부권이 결합하면서, 남부지역 출마자가 선거에 불리해 질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해당 지역 시의원들과 면천·순성·우강·합덕 등 남부 지역주민들은 2차 회의를 앞둔 지난 9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시장실 앞을 점거하고 “김홍장 당진시장…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옹호·조장한다는 게 이유였다. 그 결과 충남도의회의 다수당을 점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인권조례폐지안이 발의됐고, 지난달 2일 폐지 조례안이 가결됐다. 전국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안 전 지사는 인권조례를 지키겠다며 도의회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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