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용원 옹 별세
…게 따 뜻한 훈계도 잊지 않았던 박옹의 사망을 주위에서는 모두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시종일관 박옹을 한집으로 모시고 최근에는 병수발까지 도맡아 해오다 임종을 지켜본 장남 박영신씨는 ‘아버님께서는 주사기를 꽂고 병석에 누워있으면서도 사회일을 걱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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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기 나와'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따 뜻한 훈계도 잊지 않았던 박옹의 사망을 주위에서는 모두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시종일관 박옹을 한집으로 모시고 최근에는 병수발까지 도맡아 해오다 임종을 지켜본 장남 박영신씨는 ‘아버님께서는 주사기를 꽂고 병석에 누워있으면서도 사회일을 걱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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