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다와 쓰레질하는 아낙”
… 살고 있는 박애자(62) 씨는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대호방조제로 나와 쓰레질을 하고 있다. 하루종이 갯바위를 돌아다니며 웅크리고 앉아 조개를 채취해 팔면 많게는 하루에 4~5만원의 일당을 얻을 수 있다고. “쓰레질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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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기 나와'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 살고 있는 박애자(62) 씨는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대호방조제로 나와 쓰레질을 하고 있다. 하루종이 갯바위를 돌아다니며 웅크리고 앉아 조개를 채취해 팔면 많게는 하루에 4~5만원의 일당을 얻을 수 있다고. “쓰레질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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