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보호수 관리 안하나 못하나
… 가지를 자르면 재앙이 온다는등 숱한 전설을 갖고 있어 주민들이 특별히 여기고 있는 고목나무들이 이처럼 방치되고 있자 보호수 지정이 요식행위일 뿐 이라는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정미면의 한 주민은 “보호수로 지정한 이래 지금까지 군이 해놓은 것은 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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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기 나와'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지를 자르면 재앙이 온다는등 숱한 전설을 갖고 있어 주민들이 특별히 여기고 있는 고목나무들이 이처럼 방치되고 있자 보호수 지정이 요식행위일 뿐 이라는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정미면의 한 주민은 “보호수로 지정한 이래 지금까지 군이 해놓은 것은 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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