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기서 여성은 상징적인 의미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여성정책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여기 나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여기서 여성은 상징적인 의미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여성정책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밖으로 나와 집회에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은 아니더라도 각 마을 별로 현안을 이끌어 내기 위해 공부하는 활동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모두가 도민을 위한 마음으로 모인 것이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하지만 당론을 따라가다 보면 약간씩은 행보가 다르다. 충남인권조례를 재제정하는 과정에서도 개인적으로 다른 의견을 제시했지만, 한 사람으…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도 어르신들이 입에 달고 있던 말은 “난 못 혀”였다. 그럴 때마다 나와 강사진들은 ‘할 수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답했고, 급기야 ‘난 못 혀’라고 말하면 벌금 1000원을 내기로 정했다.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발표 날이 다가오자…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루어질 수 없다’는 글을 남겼는데, 나는 동의할 수 없다. 돈과 밥으로 나와 내 가족의 안위를 누릴 수는 있을지언정 그것만으로 삶을 정당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도 돈보다 큰 것들이 이루어지는 세상,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라야 비로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