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 지난달 16일 김종민(36)·남영희(37) 부부 사이에서 딸 쌍둥이 여덟째 하늘이와 아홉째 바다가 태어났다. ‘한 명씩 낳으면 시간 걸리니 아예 쌍둥이를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여덟 명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지난달 16일 김종민(36)·남영희(37) 부부 사이에서 딸 쌍둥이 여덟째 하늘이와 아홉째 바다가 태어났다. ‘한 명씩 낳으면 시간 걸리니 아예 쌍둥이를 낳아 달라’는 둘째 진경이(14)의 농담까지 실제로 이루어진 셈이어서 엄마 남영희 씨는 남매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