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무 그늘 아래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안준모 씨가 보인다. 내일모레면 여든인 그는 뒤늦게 서각의 매력에 빠져 매일같이 작품 활동에 몰두하며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 재미있는 서각을 일찍 만났으면 어땠을까요? 서각의 맛을 알게 되면서 ‘왜 이제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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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든 나이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무 그늘 아래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안준모 씨가 보인다. 내일모레면 여든인 그는 뒤늦게 서각의 매력에 빠져 매일같이 작품 활동에 몰두하며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 재미있는 서각을 일찍 만났으면 어땠을까요? 서각의 맛을 알게 되면서 ‘왜 이제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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