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1] 김한순 할머니 “내 이름은 김한순”
…름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아름다운 내 이름을 찾았다.” 1942년생, 여든을 넘긴 김한순 할머니는 매일 아침 책가방을 들고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학교로 간다. 젖도 떼지 못한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모진 세상 꿋꿋이 살아냈다. 그렇게 긴 세월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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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든 나이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름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아름다운 내 이름을 찾았다.” 1942년생, 여든을 넘긴 김한순 할머니는 매일 아침 책가방을 들고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학교로 간다. 젖도 떼지 못한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모진 세상 꿋꿋이 살아냈다. 그렇게 긴 세월이 …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 명절 때마다 환경미화원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격려품을 지원하는 등 여든 나이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고령으로 건강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200여 명의 학비 지원과 인성교육을 위한 선도활동을 펼쳤고, 심지어 지인이 간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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