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1만3066명 시민들의 이름은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쯤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이제 많은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간다.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될 때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이 조금은 더 안전할 수 있도록 부디 당진시와 교육 당국이 머리를 맞대고 변화를 만들어내길, 시민들의 뜻을 귀하게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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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름방학'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쯤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이제 많은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간다.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될 때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이 조금은 더 안전할 수 있도록 부디 당진시와 교육 당국이 머리를 맞대고 변화를 만들어내길, 시민들의 뜻을 귀하게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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