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 볶아 먹는 밥도 별미이기에 젊은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 한편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막국수도 준비돼 있다. 손 대표는 “메뉴로 구성하기 전 음식을 만들어 지인들이 시식을 해 본 뒤 반응을 보고 메뉴로 결정한다”며 “막국수는 10명이면 10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여름을 시원하게'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볶아 먹는 밥도 별미이기에 젊은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 한편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막국수도 준비돼 있다. 손 대표는 “메뉴로 구성하기 전 음식을 만들어 지인들이 시식을 해 본 뒤 반응을 보고 메뉴로 결정한다”며 “막국수는 10명이면 10명…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이번 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해수욕장부터 공원 분수대와 문화스포츠센터의 수영장까지 지역의 여러 물놀이 장소 정보를 담았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수욕하고 …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100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용남 관장은 “당진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부채를 소재로 전시를 기획해 봤다”며 “각 분야의 작가들이 부채라는 공통된 소재로 전시를 열게 돼 뜻 깊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