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머로 지는 노을 뿐만 아니라 종이학 모양의 전망대(?)를 비롯해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가 있어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석양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좋다. 해가 서쪽으로 떨어지면 곧 나무데크에 불이 켜진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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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름철 휴식'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머로 지는 노을 뿐만 아니라 종이학 모양의 전망대(?)를 비롯해 곳곳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가 있어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석양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좋다. 해가 서쪽으로 떨어지면 곧 나무데크에 불이 켜진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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