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여름 가족'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2019.09.06 · 산업·경제 · 김예나
…문면 장고항3리에서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사과수피아의 손주현 씨(25) 가족도 이날 추석사과를 수확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과수농사 3년차인 손 씨는 “지난해보다 많은 수확량과 조금씩 모습이 잡혀가며 자라는 사과나무를 보면서 뿌듯하다”며 “아직 수…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음료에 타서 마시고, 포도 또는 사과와 생즙으로 추출한 혼합주스를 온 가족이 즐긴다. 청량음료 대신에 아로니아 쥬스를 찾는 손자녀들이 보석 같이 예뻐 보인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이 일제 강점기에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메밀밭과 여름…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서도 오명분 대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배추김치는 물론이고 여름철에는 열무김치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운다. 오 대표는 “모든 김치와 밑반찬은 손수 만든다”며 “특히 김치에 사과를 갈아 넣어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덧 반촌2리 주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개장한지도 3년이 됐다.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쉬지 않고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마다 항상 개장했다. 이는 장터를 찾는 고객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반촌2리 주말 직거래장터는 농민들이 내 가족이 먹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