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는 ‘있는 거 퍼주며 즐겁고 / 힘들게 음식해서 잘 먹어주면 고맙고 / 여름 내 농사지어 김치 담고 / 고구마 심어 봉사할 밑천도 만들고 /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라도 / 걷고 뛰고 날아다녔다. / 나의 삶은 그랬다 / 봉사자로서 시절을 살았다’는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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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여름 가족'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는 ‘있는 거 퍼주며 즐겁고 / 힘들게 음식해서 잘 먹어주면 고맙고 / 여름 내 농사지어 김치 담고 / 고구마 심어 봉사할 밑천도 만들고 / 도움이 필요한 곳 어디라도 / 걷고 뛰고 날아다녔다. / 나의 삶은 그랬다 / 봉사자로서 시절을 살았다’는 문…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게 꾸미고 있다. 이곳은 최정재 시인이 나고 자란 곳이다. 어린 시절 가족들이 둘러 모여 시청했을 옛날 TV, 전화기, 시골집의 마루와 황토벽·나무 기둥 구조가 그대로 살아있다. 따로 간판이나 메뉴판도 없는데, 입구에 비치된 초록색 칠판에 먹거리라고…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농부가 일구는 땅은 쉴 틈이 없다. 봄에는 싹이 트고 여름에는 푸르름으로 물든다. 가을에는 풍성하게 작물들이 익어간다. 겨울이 오면 다시 찾아올 봄을 맞이하기 바쁘다. 땅이 살아 있는 만큼 농부의 손도 분주하 다. 분주한 속에서도 문현수 시인은 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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