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영산 한국화가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교도소에서 근무하셨다. 관사에 살면서 함께 지냈던 관사 아이들을 데리고 여름방학에 미술을 가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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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여름 나에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도소에서 근무하셨다. 관사에 살면서 함께 지냈던 관사 아이들을 데리고 여름방학에 미술을 가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서울을 오르내렸습니다. 책도 책이려니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나…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당진YMCA가 개최한 제11회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자원봉사자를 참가하게 되었다. 첫째 날, 개강식에 만난 아이들 대부분이 중학교 친구들이었다. 표정이 없는 아이들, 장난치는 아이들, 봉사 시간만 채우려…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 12사단 수색대대는 여느 곳보다 군기가 엄했다. 복무했던 3년은 정말 나에게 힘든 시간이었다. 이 사진은 그때 같이 훈련했던 군대 동기들과 찍은 사진이며, 세 번째 사진은 공수훈련 때 모습이다. 2. 친구들과 함께 찾은 석문 나는 구룡리에서 태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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