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⑤ 당진읍 시곡리 다박송
…자손이 심었다는 이 다박송은 지상 5m부터 6개의 가지로 퍼져 아주보기 좋은 반송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이 나무를 일본으로 옮기려다 실패했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쇠고리의 녹물 보호수에 영향 미칠 우려 있어 사방으로 펼쳐진 6줄기의 큰 가지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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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름 좋은'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자손이 심었다는 이 다박송은 지상 5m부터 6개의 가지로 퍼져 아주보기 좋은 반송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이 나무를 일본으로 옮기려다 실패했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쇠고리의 녹물 보호수에 영향 미칠 우려 있어 사방으로 펼쳐진 6줄기의 큰 가지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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