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어반탕이 大박”
여름내 잃은 입맛을 되찾아줄 장어·양갈비 전문점 大박민물장어(이하 대박민물장어)가 대덕동에 자리잡았다. 이곳에서는 소금·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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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여름 좋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여름내 잃은 입맛을 되찾아줄 장어·양갈비 전문점 大박민물장어(이하 대박민물장어)가 대덕동에 자리잡았다. 이곳에서는 소금·앙념구이와 탕수육, 탕 등 장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기에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맛의 양갈비도 함께 즐길 수 있…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양육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이번 여름방학에도 돌봄교실 사업비를 지원했다. 돌봄교실은 (주)동서발전의 사원아파트인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파인빌 아파트에 마련됐다. 장소 역시 (주)동서발전이 지원했으며 돌봄교실이 …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안라영 학생(한서대 신문정보학과 3)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한 한 달 간의 인턴기자 활동을 지난 27일 끝마쳤다. 안라영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점 무더워지는 이런 여름날에는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를 소리 내어 읽고 싶다. 초여름 땡볕을 머리에 담뿍 이고 조막만한 모과가 툭, 툭 떨어진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에 땀이 흐를 정도다. 더위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이때, 보양음식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를 위해 우미락에서는 푹 우려낸 갈비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원기충전을 돕고 있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
2018.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글회 회원 등은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시원한 여름김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들이 담근 김치 250통은 노인·장애인·아동 복지시설 32곳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유철 부회장은 “이…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할아버지가 늦게 신문에 이 소식을 낸 것을 책임 있기에 아주 예쁘고 좋은 신발을 사서 선물하마. 할아버지가 오늘이라도 소식이 있으면 어디든지 찾아가 돌려주마. 너에 신발은 지금도 말 없이 할아버지 곁에서 네가 찾아오기만을 기다린단다. 네가 소식이 …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반기에는 컴퓨터와 미술 강좌가 신설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이 여름에 직접 부채를 꾸며, 마을노인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과 당진고 학생들이 탑동초와 성당초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멘토링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연환 위…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날이면 언제나 당진에 와서 함께 봉사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여름, 아들 대한이는 푸드뱅크에서 봉사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80시간의 봉사시간을 채웠다고. 대한이는 “푸드뱅크 봉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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