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먹그림 사랑회 부회장 차재준
…는 그저 꽃이 좋다라고요. 알록달록하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요. 여백이 많이 남으면 꽃 한송이 더 그릴 수도 있고 서예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힘들거나 꾀를 부릴 때면 왜 서실에 나가지 않느냐 그림을 꼭 그려야 한다는 남편의 꾸중과 지원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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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백'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는 그저 꽃이 좋다라고요. 알록달록하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요. 여백이 많이 남으면 꽃 한송이 더 그릴 수도 있고 서예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힘들거나 꾀를 부릴 때면 왜 서실에 나가지 않느냐 그림을 꼭 그려야 한다는 남편의 꾸중과 지원 덕…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죠.” 김미화 작가는 먹그림의 매력으로 ‘여백의 미’를 꼽았다. 화폭을 가득 메우지 않아도 되고 바탕색을 정해 모두 칠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먹그림의 특징이다. 이에 먹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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