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꺼내 보였다. 소작농 집안의 맏며느리. 지아비와 슬하에 1남2녀. 일흔 여섯이신 시아버지와 예순 둘이신 시어머니를 모시며 군불 때는 재래식 부엌살림을 맡아온 아내에게 오씨는 ‘고맙다’라는 말로는 부족한 심정이라고 한다. 무던한 남편덕에 부부싸움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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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여섯 가족'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꺼내 보였다. 소작농 집안의 맏며느리. 지아비와 슬하에 1남2녀. 일흔 여섯이신 시아버지와 예순 둘이신 시어머니를 모시며 군불 때는 재래식 부엌살림을 맡아온 아내에게 오씨는 ‘고맙다’라는 말로는 부족한 심정이라고 한다. 무던한 남편덕에 부부싸움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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