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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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여성들의 고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당진에서 여성 시의원이 4명이나 배출됐다. 여성들의 정치 진출을 위해 보완돼야 할 것은? 안임숙 회장 : 지금의 정치 세계는 남성 중심이다. 의회도 행정도 마찬가지다. 그 안에서 여성이 설 자리는 많지 않다. 또 의회에 입…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경제 활성화는 지역발전이라는 측면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지역발전이라고 하면 기업을 유치하고 공장이나 빌딩을 세우고 도시를 만드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시 농가 맛집 겸 향토음식체험장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고민 끝에 송악읍 오곡리 집에 ‘조희숙의 상록수’라는 이름의 향토음식체험장을 열었다. 이름이 들어가다보니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다는 그는 이익은 덜 보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농촌의 향…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 지정됐고, 지난해 말 재지정 받았다. 그러나 우 전 대표는 “당진지역 여성들의 노동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다”며 “여성들의 노동환경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50점 정도”라고 평가했다. 그는 ‘가부장적인 사회구조’와 ‘여성단체의 부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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