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들이 일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여성들이 일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참여하고 있다. 모두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 경제적인 자립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본질적인 꿈이자 목표다. “모두는 이주여성들의 인권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당사자인 이주여성 스스로 운영하는 자발…

    당진시대
  2.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새마을중앙회 ‘이주여성 지도자 교육’ 이수자 한국온 지 6년된 벌러르 촐롱 씨] “6년간 쌓은 한국생활 노하우 나눌 때”

    …도 더 해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그녀는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이주여성들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도 이주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제도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와서 줄곧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는 벌러르 촐롱씨. 6년 전만해…

  3.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성’들의 복지를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알다시피 요즘 농촌에서는 여성들이 남성들 못지않게 농사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 일하는 여성들도 많구요. 그런데도 여성을 위한 지원정책이 너무 없어요. 농업도 분명히 하나의 산업이고 직업인데 농업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