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참여하고 있다. 모두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 경제적인 자립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본질적인 꿈이자 목표다. “모두는 이주여성들의 인권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당사자인 이주여성 스스로 운영하는 자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여성들이 일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여하고 있다. 모두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 경제적인 자립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본질적인 꿈이자 목표다. “모두는 이주여성들의 인권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당사자인 이주여성 스스로 운영하는 자발…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도 더 해야겠다는 걸 느꼈다고. 그녀는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이주여성들이 늘어나는 만큼 정부에서도 이주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여건과 제도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와서 줄곧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는 벌러르 촐롱씨. 6년 전만해…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성’들의 복지를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알다시피 요즘 농촌에서는 여성들이 남성들 못지않게 농사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 일하는 여성들도 많구요. 그런데도 여성을 위한 지원정책이 너무 없어요. 농업도 분명히 하나의 산업이고 직업인데 농업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