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예체능과 관련된 취업은 당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에 살다 당진에 와서 사는 사람들 중에는 그동안 일해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여성들이 일할'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예체능과 관련된 취업은 당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에 살다 당진에 와서 사는 사람들 중에는 그동안 일해왔…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인 동시에 충남도에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청년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에 대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팔미리에서는 육아휴직 중에도 급여를 지급하고, 기존의 직원들과 같은 복지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