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들이 일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여성들이 일할'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는 “당진엔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는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

  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청소년수련원처럼 방치되는 경우도 많다. 확실한 마인드를 갖고 헌신적으로 일할 활동가가 필요하다. 잘 운영할 주체에 대한 고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조재형: 심훈기념관을 문학관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 과거엔 긍정적으로 얘기했었는데, …

  3.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구직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없고, 기업은 기업의 특성에 적합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 역시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제대로 된 매칭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직자 스스로 기업의 정보를 파악해 지원하기란 쉽지 않다. 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