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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성들이 일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여성들이 일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문관성평등지수 꼴찌 당진의 미래는?

    … 비교하면 20대 여성이 절반도 되지 않는 당진. 이러한 통계들이 당진 여성들이 처한 현주소를 말하고 있다. 암울한 통계지만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조성 전문관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희망을 전한다. 여성들의 와글와글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

  2.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역에서 취업을 하게 됐다고. 그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한 젊은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도 한정적”이라며 “타 도시에 살던 이들이 당진에 와서는 그동안 일했던 직업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특히 디자인을 전공했던 그는 “당진에서는 …

  3.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3 여성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여성 정책 제시해 일할 수 있는 후보 원해”

    …만 국한된다”면서 “돌봄은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며, 다양한 능력을 갖춘 여성들이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분야가 다양하게 창출·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장년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다. “젊은층도 문제지만…

  4.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예체능과 관련된 취업은 당진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며 “대도시에 살다 당진에 와서 사는 사람들 중에는 그동안 일해왔…

    당진시대
  5.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이의 돌봄 문제 해소, 그리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이다. “여성들이 육아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실질적인 정책이 부족하죠. 경력단절 여성들이 차별 없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 필요합니다.”(편명희 ㈜사람 대…

    당진시대
  6.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업체인 동시에 충남도에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청년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에 대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회사를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팔미리에서는 육아휴직 중에도 급여를 지급하고, 기존의 직원들과 같은 복지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