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 사업 시작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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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에게 제공하는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 서비스가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4개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4개 사회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 지원 서비…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페’가 지난 1일 개관했다. 따복카페는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의 협업경제를 통한 여성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따복카페에는 송산면에 거주하는 여성 주민 9명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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