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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의치 않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9년

1건 · '여의치 않을'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목발을 짚고라도 걸었으련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았다. 왼쪽팔은 어깨선부터 절단됐고, 오른쪽 팔도 손목까지 밖에 남지 않았다. 목발을 잡을 손이 없었던 것이다. 사지중 성한 곳은 오른쪽 다리 한쪽 뿐이었다. 이씨는 스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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