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한화자 봉사자 이야기 한화자 씨의 자서전 제목은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안개꽃처럼>이다. 책 제목을 무엇으로 지을지 남편(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에게 물어보니 ‘안개꽃’을 던져줬다. 장미꽃이나 다른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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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여전히 안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화자 봉사자 이야기 한화자 씨의 자서전 제목은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안개꽃처럼>이다. 책 제목을 무엇으로 지을지 남편(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에게 물어보니 ‘안개꽃’을 던져줬다. 장미꽃이나 다른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벽에 일어나 당진천을 뛸 때면 물안개가 가득 피어올라 앞이 안 보여요. 그래도 가다 보면 조금씩 길이 보이고, 그렇게 길이 이어져 있고…. 그게 마치 내 인생 같았어요. 캄캄한 새벽, 안개까지 자욱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앞으로 나아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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