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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대 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역대 최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5 · 정책·행정 · 임아연

    2018년 정부예산 7157억 원 확보

    …확보했다. 올해 정부예산을 확보했던 6550억 원보다 607억 원 많은 역대 최대 확보액으로,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 설계비(10억 원) △당진-천안(당진-아산 구간) 고속도로 건설(5억 원) △배드민턴전용구장 건립(3억 원) △김대건 신부 탄…

    당진시대
  2.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간 철도공무원으로 근무하다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자산으로 미국 최대 정보통신 기업 벡텔사의 국내 합작회사에 스카우트돼 본격적으로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산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1990년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문엔지니어링을 창업, 한국의 정보통…

  3.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국중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사무소 소장국민에게 지지받는 쌀 산업이 되기 위하여

    … 마음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에 정부는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두 가지의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다. 고정직불금은 매년 일정금액(80kg당 약 1만6000원)을 10월경에 지급하고,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쌀값이 확정된 이후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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