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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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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역사를 잊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신이 입고 온 흰 저고리에 붉은 물감을 묻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대형 천에 써내려갔다. 박동구 작가는 “흰 옷은 우리나라 민족을 상징하는 것으로, 저고리에 민족의 혼을 담아 정열과 열정을 의미하는 …

  2.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로’에서 ‘인권’을 외치다

    …이 강제성이 없었다는 일본의 주장과 돈 10억 엔으로 자신들의 치욕적인 역사를 숨기려고 하는 태도가 너무나도 불쾌하고 비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새기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목소리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3.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배 사랑의 결실로 학생들이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으로 고구려 역사를 탐방하고 돌아왔다. 심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학생들은 다음날 백두산을 등반하고 다음날 고구려 수도가 자리한 국내성터와 광개토대왕릉, 장수왕릉, 오호묘, 환도산성 등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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