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지역의 역사를 기록해주세요”
…로서 제 역할을 잘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잊혀가는 지역의 역사와 유래, 옛 지명, 전설 등을 기록해 달라”며 “지역의 뿌리를 알게 되면 시민들의 애향심과 지역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진다”고 덧붙였다. “공업화가 빠르게 진행돼온 만큼 개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역사 기록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로서 제 역할을 잘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잊혀가는 지역의 역사와 유래, 옛 지명, 전설 등을 기록해 달라”며 “지역의 뿌리를 알게 되면 시민들의 애향심과 지역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진다”고 덧붙였다. “공업화가 빠르게 진행돼온 만큼 개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