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새 역사, 첫 삽 떴다
충남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충남도는 지난 16일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내 시장·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시 개발구역내 행정타운 예정지에서 도청이전 신도시 기공식을 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역사 떴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충남도는 지난 16일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내 시장·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시 개발구역내 행정타운 예정지에서 도청이전 신도시 기공식을 열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