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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4년

11건 · '역사 문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만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우리가 이름을 꺼내기조차 어려웠던, 그러나 우리역사의 중요한 물줄기를 형성해가던 3명의 재야지도자가 있다. 박우섭 전 민청련의장, 김형곤 현 전노련의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담임목사. 그들은 과거 권위주의 체제 아래서는 한길을 …

    당진시대
  2.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 또한 유신시절의 연극반 동기들과 노동현장에서 문화운동을 하면서 가난을 대물림 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대
  3.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진하게 흐르고 있었으며 …

    당진시대
  4.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샘골이웃회 - 웃어른 공경쪾해외여행도

    …칙과 정관을 갖추고 있는 어엿한 친목회다. 반상회에서 출발한 이 모임은 역사가 길지만 83년 2월부터 정식 친목회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매월 27일에는 반상회를 겸해 친목회 정기모임을 갖는다. 지난 90년에는 당진을 방문한 부지사와 군수가 이 반상회 …

    당진시대
  5.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이지만 당시 상황은 계속되는 군사정권으로 인해 빈부의 차는 극에 달했고 문화의 흐름도 정치인들의 입맛에 맞게 요리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뜻있는 예술인들이 당시 현실에 저항하는 작품들을 많이 제작하였는데, 그 결과 미술계에서는 민중미술이 꽃…

    당진시대
  6.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역사가 남긴 빛과 그림자는 어떤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의 일생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

    당진시대
  7.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합덕 청년연합회 초 대회장을 지낸 신현영(42세)씨. 합덕 청년연합회의 역사가 올해로 4대째니까 벌써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를 잊은 사람은 없다. 연합회가 탄생하기 전부터 남다르게 애써왔다는 것과 연합회 역사의 시작과 함께 초두의 1년을 장식…

    당진시대
  8.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주 오랜 옛날에는 부녀자들이 하던 소규모 행사였다고 하는데 벌써 4백년 역사를 지니게 됐습니다. ■ 4백년 동안 전통이 단절된 적은 없었습니까? - 왜정때 민족문화 말살정책에 의해 끊기기도 했습니다. 흰 한복을 입은 조선군중들이 모여드는 것 자체가 그…

    당진시대
  9.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있는 실정이다. (이지운 할머니와) - 18호 94. 4. 4. 4면 역사가 남긴 빛과 그림자는 어떤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의 일생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

    당진시대
  10.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것은 애국, 명예, 친목, 봉사 네가지 입니다. 그중 친목보다 국가와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가 강합니다. 6.25 이후에 지역을 방위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니까요. 국가의 뿌리를 지역적으로 지탱하는 조직체라고 본다면 쉽겠네요. ■ ‘재향군인회’하면 왠…

    당진시대
  11.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서금구의 역사와 사람과…」라는 고정란이 생기면서 신문사에 주민들로부터 많은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 '우리 주변에 정말로 그렇게 어려운 사람이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있고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다. 대건노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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