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문화유산을 가진 합덕·우강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총 10억 원을 들여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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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역사 잇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문화유산을 가진 합덕·우강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총 10억 원을 들여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수고대하며 경제적 고통 속에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왜란과 호란, 식민치하와 6·25사변, 보릿고개 등 수많은 외침과 인고의 세월을 꿋꿋이 극복하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섰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당진의 …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정책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종합개발계획에 대한 청사진이 나왔지만, 용역사가 제안한 단기·중기·장기별 사업들의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당진시는 관광개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자 예산 1억6200만 원을 들여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부(버스정류장)를 연결하는 골목과 시장 오거리에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을 잇는 도로의 상당 부분이 당진 상권의 대부분을 장악한 채 꽤 오랜 기간 지속된다. 이후 행정구역이 시로 되면서 도시 개발이 시작되고, 특이하게 원룸으로 먼저 개발된 지역에 1인 시…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경했다. 이는 66명의 주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도출한 도시미래상으로, 용역사 측에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의 공간계획에 대해서는 당진지역을 △서북생활권(석문, 고대, 대호지, 정미) △중심생활권(당진1·2·3동, 송악, 송산)…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산하에 ‘관광청’ 설립 및 솔뫼성지 인근에 유치 ③자유대한민국 72년 역사에 없는 ‘어린이 기본법’ 제정 ④상록수의 고장 심훈기념관 근처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어린이 문화센터’ 건립 ⑤국무총리 산하에 갈등관리위워회(장관급)를 설치해 당진시를 글…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말했다. 반면 이홍근 충청남도의정회장은 “구 군청사에는 당진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시행 착오 없는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원도심 일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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