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 전쟁 중 해병대 입대 최 옹은 1952년에 입대했다. 한참 6.25 전쟁이 벌어질 때였다. 원래 입대 시기보다는 조금 늦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단다. 아직도 입대하던 그 시기의 기억이 최 옹의 머릿속에 남아 있다. 그는 “1952년 정월이 입대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역사 전쟁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전쟁 중 해병대 입대 최 옹은 1952년에 입대했다. 한참 6.25 전쟁이 벌어질 때였다. 원래 입대 시기보다는 조금 늦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단다. 아직도 입대하던 그 시기의 기억이 최 옹의 머릿속에 남아 있다. 그는 “1952년 정월이 입대하…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겼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야만 했다. 역사는 세월로 흐려졌지만 조 옹에게 전쟁의 참상은 어제 일과 같이 또렷하게 남아있었다.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6.25 전쟁이 났을 때 우리집 뒤에 총알이 날아와 불이 번쩍번쩍하니 동네 사람들이 우리집으로 다 도망 와 대청마루 밑에 몸을 숨겼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마루 밑에 자리가 없어 몸통만 마루 밑에 들어가고 엉덩이며 다리는 밖으로 나온 사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