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볼 수 있었다. 정복순: 사회참여를 한다고 해도 과거엔 조력자나 보조자 역할만 했다. 설거지 같은 것 말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여성들도 다들 능력 있는 아까운 인재이지 않은가. 성평등 교육을 받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성휘: 봉사활동을 하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역할 고정관념'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볼 수 있었다. 정복순: 사회참여를 한다고 해도 과거엔 조력자나 보조자 역할만 했다. 설거지 같은 것 말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여성들도 다들 능력 있는 아까운 인재이지 않은가. 성평등 교육을 받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성휘: 봉사활동을 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