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면사진
연호지 가득 피어난 연꽃같은 연주 신합덕성당 글로리밴드가 지난 22일부터 23일 합덕제 일원에서 열린 버그내 연호문화축제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있다. / 임아연 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연꽃 가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호지 가득 피어난 연꽃같은 연주 신합덕성당 글로리밴드가 지난 22일부터 23일 합덕제 일원에서 열린 버그내 연호문화축제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있다. / 임아연 기자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담스러운 연꽃이 연호방죽을 가득 채웠다. 평소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던 이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흙탕물 속에서도 고고히 피어나는 연꽃처럼, 오랜 침체를 겪어 온 합덕지역이 활기를 띠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제를 중심으로 합덕수리민속박물…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물)으로 4집까지 동인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호수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호’를 이름으로 하는 연호시문학회가 창립 돼,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학기행·시화전 등 활동 왕성 지난 2월 연호시문학회에는 첫 여성회장이 선…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령청, 노비청, 마사 등 40여 동의 각종 시설과 대청나무로 두르고 연꽃으로 가득했던 군자지와 그 위쪽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이 아름답던 읍성의 모습이 각종 문헌에 보인다. 선조 때 사람 심수경이 노래했던 반월루, 당나라 시인 이구령이 노래한 당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