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래농원 김상현·나본태 공동대표 - 포도와 딸기 이기작 재배에 성공
…무 250주와 7만3천 주를 재배하고 있다. 김상태 대표는 “이기작으로 연료비의 절감과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 단일품목에 대한 위험 감소 등 다양한 이득을 보게됐다”며 6월 초·중순 정도부터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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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료비 감소'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지역사회 · 김창연
…무 250주와 7만3천 주를 재배하고 있다. 김상태 대표는 “이기작으로 연료비의 절감과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 단일품목에 대한 위험 감소 등 다양한 이득을 보게됐다”며 6월 초·중순 정도부터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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