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당진향교가 있어 천천히 둘러 보는 것도 좋다. 면천읍성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지낼 당시 세운 정자(건곤일초정)를 가운데 둔 연못이다. 연못을 따라 둘레에 벚꽃이 어우러지는데,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켜져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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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암 박지원이'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향교가 있어 천천히 둘러 보는 것도 좋다. 면천읍성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지낼 당시 세운 정자(건곤일초정)를 가운데 둔 연못이다. 연못을 따라 둘레에 벚꽃이 어우러지는데,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켜져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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