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어디까지 왔나?
… 조선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최근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잡화점인 진달래상회, 서점 오래된 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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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연암 박지원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 조선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최근에는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잡화점인 진달래상회, 서점 오래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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