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대선 후 집권당으로 가겠다”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
Q. 최근 범여권이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으로 나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 시장, 군수는 당 공천이 필요 없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분당될 경우 어느 당으로 갈지 아직 생각해본바 없다. Q. 선택을 강요 받을 상황이 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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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열린우리당 민종기'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Q. 최근 범여권이 통합신당과 열린우리당으로 나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 시장, 군수는 당 공천이 필요 없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분당될 경우 어느 당으로 갈지 아직 생각해본바 없다. Q. 선택을 강요 받을 상황이 오지 않겠는가…
2007.06.1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세 불리기는 엄두도 못내고 조직 이탈을 막기에 급급한 형편이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에 몸담아 왔던 유지환씨는 지난 년 초에 탈당 지금은 당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 당원들 사이에 패배의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범 여권의 통합 작업이 순조…
2007.0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역법인화, 비용 많이 든다는 이유로 거부 민종기 군수는 지난해 12월4일 본지 기고를 통해 “대형유통매장에서는 영세상권 위축을 최소화하면서 현지법인화해 판매에서 얻어지는 지역이익의 타 지역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생산물인 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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