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년만에 쓴 면사포, "행복하게 살 거예요” - 우강면 강문리 장금산·김연미 부부
… 개미처럼 땔감을 구하러 다녔다. 홀몸이 아닌 몸으로 악착같이 일했으니 영양실조에 걸려 쓰러지기도 했다. 그렇게 일해서 부부는 지난 ’93년 쥐가 들끓었던 집을 허물고 아담한 벽돌집을 짓기에 이르렀다. “결혼식날 새삼스럽게 떨리지는 않더라구요. 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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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영양 사랑'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개미처럼 땔감을 구하러 다녔다. 홀몸이 아닌 몸으로 악착같이 일했으니 영양실조에 걸려 쓰러지기도 했다. 그렇게 일해서 부부는 지난 ’93년 쥐가 들끓었던 집을 허물고 아담한 벽돌집을 짓기에 이르렀다. “결혼식날 새삼스럽게 떨리지는 않더라구요. 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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