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체로키인디안의 혈통을 이어받은 ‘포리스터 카터’의 자서전적인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카터의 어릴적 이름은 ‘작은 나무’. 그들은 시냇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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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영혼 깨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체로키인디안의 혈통을 이어받은 ‘포리스터 카터’의 자서전적인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카터의 어릴적 이름은 ‘작은 나무’. 그들은 시냇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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