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 줄곧 형과 손잡고 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러 다니곤 했다. 서지원 씨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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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영화 보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 줄곧 형과 손잡고 예술의전당에서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러 다니곤 했다. 서지원 씨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사람을 두고 떠나는 주인공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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